
2026-01-16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브이에스엠그룹(VSM)이 요깃지(YogitG) 체험단 플랫폼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소상공인을 위한 광고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1주년 기념 이벤트는 광고주에게는 매달 말 추첨을 통해 1인당 5만 원의 광고비가 지원된다. 1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총 300만 원 규모의 광고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체험단 마케팅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게 돕는다는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깃지 체험단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브이에스엠그룹은 13년간 온라인 광고 분야에서 소상공인과 기업의 마케팅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해 온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SNS, 검색광고, 바이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년간 쌓은 노하우와 전략으로 누적 고객사만 2천여개가 넘는 등 마케팅 영역에서 오랫동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특히 ㈜브이에스엠그룹 이기용 대표는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등등 자문위원 및 심사위원 경력과 대학교 외래교수 및 마케팅아카데미 학과장 등을 역임하면서 마케팅 전문 분야 종사자로 TV 출연을 하기도 했으며,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세청, 선거연수원, 서울시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대학교, 전북대학교, 코레일유통, 아모레퍼시픽, KT그룹, 삼성전자, LG전자, 대교, 네이버 등등 2,500회 이상 진행한 마케팅 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이에스엠그룹은 이번 요깃지 체험단 1주년 이벤트와 같이 소상공인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체험단 마케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과 이벤트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이 직접 마케팅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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